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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레스트뉴스

[보도자료] 헤럴드경제 2015.8.1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가창에 위치한 에코테마파크 ‘힐크레스트’가 개장 37주년을 맞았다.

‘힐크레스트’는 이를 기념해 1일 하루 올해 만 37세인 1979년생을 포함해 그보다 나이가 많은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과거 중장년층에게는 ‘냉천자연원’에 소풍 또는 행사로 방문한 기억이 있을 것으로, 이들에게 추억을 다시한번 선사하기 위해 무료입장을 결정하게 됐다고 힐크레스트 측은 설명했다.

정연준 힐크레스트 홍보기획실장은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이 곳을 찾아 옛 추억도 회상하고 자연속에서 한여름 무더위도 식히는 알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힐크레스트’는 지난 1978년 8월 동물과 자연을 소재로 한 ‘냉천자연원’으로 오픈, 2005년 허브를 도입한 새로운 테마파크 ‘허브힐즈’를 거쳐 올해 명칭을 변경했다.

‘힐크레스트’는 냉천자연원의 역사를 이어받아 나무, 계곡 등 자연을 잘 보존해왔다.

이곳은 대구의 명소로 무더위를 피해 계곡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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